나폴리 화덕피자 및 생면 파스타 전문점 kitchen 485의 오너 셰프 태재성씨가 요리인생 32주년을 맞아 기념 메뉴를 선보인다.
태재성 셰프는 타워팰리스 ‘그안’과 광화문 ‘베니니’의 총주방장을 역임한 베테랑 셰프로 2013년 2월 홍대에 kitchen 485를 오픈했다.

이렇게 요리를 시작한지 올해로 32년째를 맞이하는 태 셰프는 데뷔 32주년을 기념해 ‘장성한우로 맛을 낸 볼로네제 스파게티’를 선보인다. 이번 메뉴는 여느 때와 같이, 직접 설계하고 맞춤 제작한 기계로 뽑아낸 생면 스파게티에 이탈리아 오리지널 레시피로 충실하게 만든 소스로 깊은 맛을 더했다. 특히, 파스타와 함께 제공되는 페스토 제노베제는 텃밭에서 유기농으로 재배한 바질을 사용해 은은하면서도 싱그러운 맛이 일품이라는 태 셰프의 설명.


데뷔 32년 기념 ‘장성한우 볼로네제 스파게티’는 천연효모로 구운 양파빵과 페스토 제노베제, 모데나산 발사믹 식초가 들어간 마늘 오일이 함께 제공되며, 300세트만 한정 판매된다. 

<이미지제공=kitchen 4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