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도어 브랜드 밀레가 SBS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솔로몬(이하 정글의 법칙)' 편을 제작지원한다고 밝혔다.
‘정글의 법칙’은 개그맨 김병만과 출연진들이 함께 오지, 무인도 등 대자연에서 펼쳐지는 생존과 공존의 경험과, 진화의 과정을 담은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12일부터 방송될 '정글의 법칙 in 솔로몬' 편은 족장 김병만과 무술감독 정두홍 외에도 박정철, 류담, 권오중, 이재윤, god 김태우, 비스트 이기광, 엑소 타오, 김규리, 다나, 윤도현 등 한층 다양해진 연령층이 출연할 예정.


이에 밀레는 '정글의 법칙'의 13번째 탐험지인 남태평양의 작은 섬나라 솔로몬 제도편에서 병만족과 제작진에게 기능성 의류와 아웃도어 장비 일체를 지원한다.

한편 SBS ‘정글의 법칙 in 솔로몬’ 편은 오늘 12일 금요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금요일 10시 방송 될 예정이다.

<이미지제공=밀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