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NEW BALANCE)는 장거리 러닝에 적합한 프리미엄 안정화 1260v4를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뉴발란스 1260v4는, 뉴발란스 고기능성 프리미엄 라인인 NBx 중에서도 최고의 안정성을 자랑한다는 브랜드측 설명.

뉴발란스의 기능성 소재인 ACTEVA LITE와 ABZORB를 신발 중창의 전후로 배치한 ‘이중 미드솔’을 사용하여, 러닝 시 각각의 독립된 기능을 수행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고. 그리고 상대적으로 밀도가 낮은 ACTEVA LITE는 신발의 앞부분에 배치해 경량성을 강화했다.


또 장거리 러닝 시 필수요소인 안정성과 쿠셔닝도 극대화했다. 밀도가 높은 MEDIAL POST가 미드솔 중앙으로 깊게 내장되어 강력한 안정성을 구현했다. 이와 함께 밑창 안쪽에 삽입된 T-BEAM이 러닝시 발생할 수 있는 신발의 뒤틀림을 방지한다.

뉴발란스 측은 프리미엄 안정화 1260v4는 장거리 러닝 시 무릎이나 발목 등에 가해지는 ‘충격 완화에 최적화된 러닝화’로 제작되어 하프마라톤이나 마라톤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장거리 러너들이 사용하기 적합하다고 추천했다. 이 제품은 뉴발란스 하프마라톤 대비 러닝 트레이닝 프로그램인 ‘에너지런 시즌9’의 대여화로도 선정된 바 있다

디자인은 남성용, 여성용으로 각각 구분되어 있으며 가격은 모두 14만 9000원 이다.


<이미지제공=뉴발란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