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커스토익이 모바일 '해커스 토익 어플'을 통해 예상강의와 총평강의를 제공한다
9월 정기토익시험을 앞두고 해커스토익(www.Hackers.co.kr)이 모바일 '해커스 토익 어플'을 통해 예상강의를 제공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먼저 예상강의에서는 이전 시험의 출제경향 분석과 9월 시험의 예상문제 등을 소개한다. 예상강의는 외국어학원 1위(2013 한국서비스품질지수) 해커스강사진이 선택한 토익 예상문제와 해설강의로 이뤄졌다.

또 정기 토익시험인 28일에는 토익총평강의를 제공한다. 시험 당일에 제공하는 총평강의는 당일 치뤄진 토익시험 경향을 분석해주는 강의로 시험 종료 이후 제공된다. 예상강의와 총평강의 모두 무료이다. 해커스 토익 어플은 160만 다운로드를 돌파한 우수 교육콘텐츠로, 안드로이드와 iOS 모두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다.


해커스 토익 어플은 베스트셀러인 해커스토익 교재 해설강의, 매일 토익문제, 토익점수 환산기 등의 다양한 토익콘텐츠를 무료로 제공하여 사용자들이 편하게 해커스 토익 커뮤니티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한편, 해커스토익 사이트에서는 토익시험을 치룬 후 토익백분율 분석기를 통해 토익점수를 분석할 수 있다. 토익백분율 분석기는 토익시험 파트별로 자신이 틀린 문제 수와 토익점수를 확인할 수 있도록 자동으로 계산해주는 서비스다.

해커스 관계자는 “앞으로의 토익 학습방향을 정하기 위해서는 토익백분율 환산기를 통해 토익점수를 분석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그외 해커스토익 사이트의 토익 커뉴니티를 통해 토익시험 후기, 토익 논란문제, 토익 공부법 등을 공유할 수 있다. 9월 토익 접수 마감일은 25일(목) 오전 8시까지다.


해커스토익 김미준 대표이사는 "9월 토익의 경우 학기 시작으로 바빠진 대학생들이 시간관리에 차질이 생겨 시험준비에 곤란을 겪는 경우가 많다"며 "언제 어디서나 토익준비가 가능한 해커스토익 어플을 통해 9월 정기토익도 성공적으로 마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미지제공=해커스토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