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이상 벌어지는 등 일교차가 큰 날씨가 연일 이어지고 있다. 이 시기에는 간단하게 걸칠수 있는 재킷이 필수다.

이에 아웃도어 브랜드 컬럼비아(http://www.columbiakorea.co.kr)는 일교차가 큰 지금부터 초겨울까지 도심속 일상 생활과 자연을 넘나들며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드림 캐빈 재킷’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드림 캐빈 재킷 - 남녀(298,000원)
드림 캐빈 재킷은 방투습 기술 소재인 옴니테크, 방수지퍼, 전체 심실링 처리로 방수력을 한층 높인 2레이어 재킷으로 변덕스러운 날씨에 대비할 수 있다. 또 경량다운, 플리스 재킷 등 보온성을 높여줄 내피를 탈부착 할 수 있는 인터체인지 스타일로 계절 사이 경계가 뚜렷하지 않고 모호한 요즘, 가을부터 초겨울까지 여러 스타일로 활용 가능한 실용적인 제품이다.
그리고 화려한 원색 대신 차분한 느낌의 배색으로 등산, 트레킹 등 전통적인 아웃도어 활동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활용하기 좋다. 남자 3가지, 여자 2가지 색상으로 출시됐으며 가격은 남녀 모두 29만8000원이다.


<이미지제공=컬럼비아스포츠웨어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