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주얼 브랜드 Thursday Island(써스데이 아일랜드)가 2014년 가을, 새로운 문화 프로젝트를 선보인다.

이 프로젝트의 주제는 바로 ‘음악’ 8월 개봉이후 300만 명의 관객을 앞두고 있는 영화 ‘비긴 어게인’의 흥행과 함께, 아름다운 음악과 낯설지만 매력적인 풍경, 음악이 주는 힘에 열광하는 사람들이 많은 요즘, 이런 모든 감성들을 고스란히 담아낸 프로젝트다.
매년 문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다양한 뮤직페스티벌에 함께해온 Thursday Island가 2014년에는, 뉴욕, 런던, 베를린 그리고 서울. 다양한 나라, 도시의 매력적인 13팀의 뮤지션들의 아름다운 음악과 영상을 매주 목요일, {Thursday Band}라는 프로젝트로 소개한다.

아름다운 도시의 풍경과 함께 자연스러운 소음, 악기, 목소리가 아름답게 모여 일상의 휴식을 전달하는 이번 프로젝트에는 꾸미지 않은 자연스러운 영상으로 스토리를 전하며, 특히 모든 뮤지션들이 착용한 Thursday Island의 의상들이 어우러져 매력을 더했다는 후문.


특히 이번 프로젝트의 서울팀에는 요조와 이영훈 듀엣팀, 선우정아, 유즈드 카세트 등 다양한 매니아 층을 가지고 있는 뮤지션들이 참가하는 가운데, 마지막 멤버는 비밀에 부쳐져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Thursday Band}의 뮤지션들과 버스킹 영상은 매주 목요일, Thursday Island(써스데이 아일랜드)의 홈페이지(www.thursdayisland.com) , 페이스북, 유투브 채널을 통해 릴레이로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