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출시된 모닝 탁상용 캘린더는 고급 인쇄지인 ‘아르떼’ 용지를 사용하고, 달력의 앞장에 투명 PP 사선 표지를 삽입해 다른 탁상용 달력과 차별화를 둬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
특히, ‘아르떼’ 용지는 두꺼우며 생생한 컬러 표현이 가능해 달력 디자인을 돋보이게 하고, 사용자가 메모 할 때 부드러운 필기감을 느낄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제품은 심플한 타입 2종과 일러스트가 삽입된 디자인 타입 2종으로 출시됐다. 디자인 타입의 경우, 월별로 계절감을 느낄 수 있는 바다, 캠핑, 크리스마스 트리 등과 같은 디자인과 관련 문구를 삽입해 더욱 완성도를 높였다.
모닝글로리 홍대점을 포함한 직영점, 전국 모닝글로리 가맹점에서 구매 가능하며, 온라인 공식 쇼핑몰인 엠지스토어(www.mgstore.co.kr)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모닝글로리 최용식 디자인연구소 실장은 “캘린더는 한번 사용하면 연말까지 계속해서 사용하기 때문에 첫 구매 시 디자인이나 구성 등을 꼼꼼히 따지는 편”이라며 “모닝 탁상용 캘린더는 고급 용지를 사용하고 모닝글로리 디자이너가 직접 디자인에 참여하는 등 고객 만족을 위해 완성도를 높인 제품”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