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뉴욕주립대학교가 인도주의 역량과 인성을 갖춘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하여 대한적십자사(총재 유중근)와 상호협력 체계를 구축한다고 지난 30일 밝혔다.
한국뉴욕주립대학교는 이번 협약을 통하여 학교 내 대한적십자(RCY) 조직 신설을 시작으로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다양한 인도주의적 활동을 하게 된다. 협약식은 9월 30일 11시 한국뉴욕주립대학교에서 진행되었다.

한국뉴욕주립대학교와 대한적십자사는 협약식을 시작으로 기존 대한적십자사의 활동들은 물론, 소속 학생 및 직원들에게 대한적십자사의 국내외 봉사활동 참여 기회와 함께 대한적십자사 내 인턴활동 기회, 장학혜택 등 다양한 활동들을 제공하고 지원할 예정이다.


한국뉴욕주립대학교의 관계자는 “대한적십자사의 발자취는 전인도적 특수단체의 모범적 사례로 대표된다. 한국뉴욕주립대학교의 교육 이념인 ‘지성과 인성을 모두 갖춘 인재양성’ 달성을 위해 대한적십자사와 의 협력은 큰 힘이 될 것으로 전망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과 교직원 모두가 가치를 따질 수 없는 좋은 경험이 되길 바란다” 며 이번 협약식의 의의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