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얼리 브랜드 '저스틴 데이비스'의 베스트셀러 아이템 시그니쳐링이 컴백한다.

'저스틴 데이비스 코리아'에 따르면, 쥬얼리 브랜드 '저스틴 데이비스'는 한국 런칭 1주년 기념으로 시그니쳐링을 한정 수량 판매한다.

시그니쳐링은 2014년 6월 판매와 함께 완판 된 베스트셀러 아이템이다. '저스틴 데이비스'의 시그니쳐링은 심플하면서도 정교한 디테일로 제작된 핸드메이드 제품으로 '저스틴 데이비스' 특유의 왕관 로고와 'Justin Davis' 가 각인되어있다.

'저스틴 데이비스 코리아' 측은 "기본적으로 반지나 팬던트로도 연출이 가능하며, 의미있게 커플링으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며, "지난 6월 발매와 동시에 완판되면서 아쉬워하는 분들이 많았다. 한정 판매 이벤트에 많은 분들의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미지제공=저스틴 데이비스 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