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예술원은 오는 11일과 12일 양일간, 서울 서대문구 홍제천 둔치 일대에서 열리는 ‘제10회 홍제천 생명의 축제’에 본교 재학생들이 메인 행사 연출 및 주요 스태프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실용음악학부, 모델연기과, 공연기획연출과, 연예매니지먼트과 등 여러 학과의 학생들이 공연기획예술학부 서정민 교수의 지도하에 참여하는 대규모 행사로 진행될 예정. 서정민 교수는 콘서트 무대 총감독을, 공연기획연출과 학생들이 현장스텝으로 무대 진행과 연출을 맡았다.

축제 개막은 10월 11일 오후 6시부터 시작이 되며, 한국예술원 재학생들이 주가 되어 펼치는 ‘오 해피데이’ 개막축하공연은 오후 7시부터 진행된다.

한편 홍제천 생명의 축제는 올해로 제10회를 맞이했다.
<이미지제공=한국예술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