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청률 조사업체 TNmS에 따르면 지난 10월 13일 방송된 주원, 심은경 등이 출연한 KBS2 월화드라마 < 내일도 칸타빌레 > 첫 회의 전국 가구 시청률은 7.7%였다.
이는 KBS2 전작 드라마 < 연애의 발견 > 첫 회 시청률 5.0%보다 2.7%p 높은 수치다. < 내일도 칸타빌레 >의 수도권 시청률은 9.8% 였다.
이런 시청률로 < 내일도 칸타빌레 >는 월화드라마 시청률 순위 2위를 기록했다. 월화드라마 시청률 1위인 MBC < 야경꾼 일지 >(9.9%)보다 전국 시청률이 2.2%P 낮고, 3위 SBS < 비밀의 문 >(6.1%)보다는 1.6%P 높았다.
한편 < 내일도 칸타빌레 >의 주 시청자 층(전국 기준)을 보면 여자40대(7.5%) 시청률이 가장 높아 전작 드라마 < 연애의 발견 >의 주 시청자 층인 여자40대(6.5%)가 < 내일도 칸타빌레 >에서도 시청률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미지출처=머니투데이DB>
![[시대와의대화] “대통령 되면 구름 위에… 땅이 잘 안 보여” | 김종인 전 비대위원장③](https://i.ytimg.com/vi/b6N_5QFrGjA/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EC%9A%B0%EC%B8%A1%20%EC%B5%9C%ED%95%98%EB%8B%A8.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