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한식, 뿌리 깊은 나무 바람에 아니 뮐세’라는 주제로 국내외 관람객들의 한식사랑을 담아내는 축제의 장을 마련함은 물론 한식과 한식문화를 국내외로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24일 오전 개막 선포식을 시작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한식 관련 다양한 전시, 체험 공간을 마련했으며, 이번 ‘제 1회 한식사랑 한식위크’ 홍보대사로 위촉 예정인 강레오, 주디 주 등 국내외 유명 셰프가 직접 참석해 각종 한식 시연 및 강연을 진행 할 예정이다.
24일 오후 2시 30분부터는 서울남산국악당에서 홍보대사 강레오 셰프가 한식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강 셰프는 강연에서 한식 세계화가 필요한 이유, 한식의 유네스코 등재가 의미 하는 바 등을 이야기 할 예정이다. ‘건강한식원정대 3기’로 활동하고 있는 대학생들이 강연에 참석 할 예정이며, 참석을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들을 수 있다.
또한 오후 6시부터 약 2시간 동안 천우각 광장 메인 무대에서 방문객들이 남산골 한옥마을에서 가을밤을 만끽할 수 있도록 전통차와 국악공연이 함께하는 ‘달빛 가족 콘서트’가 진행된다.
또한 오후 6시부터 약 2시간 동안 천우각 광장 메인 무대에서 방문객들이 남산골 한옥마을에서 가을밤을 만끽할 수 있도록 전통차와 국악공연이 함께하는 ‘달빛 가족 콘서트’가 진행된다.
콘서트에서는 퓨전국악 밴드 SOS가 국악기와 서양악기의 아름다운 협연을 선보이며, 한식을 주제로 한 샌드 아트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어 25일에는 대학생 한식 경연대회와 궁중 술 빚기 대회가 개최되며, 이 밖에도 한식과 한식문화를 세계에 알리기 위한 유네스코 한식 등재 서명부스와 한식 관련 다양한 이벤트 등이 상시 운영될 예정이다.
한식재단 강민수 이사장은 “한식은 우리나라를 가장 잘 알릴 수 있는 문화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며, “‘한식사랑 한식위크’가 한식을 사랑하는 국내외 모든 사람들에게 한식의 의미와 철학을 제대로 알릴 수 있는 뜻 깊은 자리로 자리매김 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이어 25일에는 대학생 한식 경연대회와 궁중 술 빚기 대회가 개최되며, 이 밖에도 한식과 한식문화를 세계에 알리기 위한 유네스코 한식 등재 서명부스와 한식 관련 다양한 이벤트 등이 상시 운영될 예정이다.
한식재단 강민수 이사장은 “한식은 우리나라를 가장 잘 알릴 수 있는 문화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며, “‘한식사랑 한식위크’가 한식을 사랑하는 국내외 모든 사람들에게 한식의 의미와 철학을 제대로 알릴 수 있는 뜻 깊은 자리로 자리매김 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