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사진] 명동 프리스비에 몰린 인파류승희 기자2014.10.22 | 13:10:30가-100%가+ 22일 서울 중구 프리스비 명동점에서 시민들이 럭키백 이벤트에 참여하기 위해 길게 줄을 서고 있다. 프리스비 명동점은 리뉴얼 그랜드 오픈을 맞아 선착순 300명 럭키백 이벤트를 준비했다.관련기사신생아 의류 브랜드 키시키시, 2014 F/W 신제품 출시가격 좋은 푸조2008 연비, 유럽에선 QM3와 '용호상박'쿠론, 라이프 스타일 공유하는 '쿠로니스타 프로젝트''밀레'(Millet)와 '밀레'(Miele)가 만났다?다이어트 해도 꿈쩍 안하는 하체비만 허벅지살…"문제는 골반"<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