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커피 브랜드 일리(illy)가 ‘모노아라비카’ 3종을 캡슐 커피로 새롭게 선보인다.
일리커피는 세계 각지의 최고품종의 아라비카 9종을 블렌딩하여 일리만의 '일리블렌드'커피를 생산하는 커피로 유명하다.

모노아라비카는 일리블렌드 중 대표산지의 제품을 출시한 것으로 기존의 브라질, 과테말라, 에디오피아에 이어 이번에 인디아, 콜롬비아, 코스타리카 3종의 모노아라비카제품이 새롭게 선보이는 것이다.


이번 신상품 3종은, 진하고 씁쓸한 맛과 코코아와 토스트 향이 입안을 알싸하게 감싸는 ‘인디아’, 쓴맛, 신맛, 그리고 단맛의 3지를 한꺼번에 만낄 수 있는 최상의 커피 ‘콜롬비아’, 그리고 초콜릿과 카라멜의 부드러운 향에 씁쓸하면서 신맛이 완벽하게 조화를 이룬 ‘코스타리카’ 이다

개인의 취향과 분위기, 기분에 따라 더욱 다양한 맛과 향을 경험할 수 있는 모노아라비카 신상 3종은, 일리의 전국 백화점 매장 및 온라인 샵, 에스프레사멘테 일리에서 구입 가능하다.

<이미지제공=일리카페코리아 (illy caffe Kore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