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운 감성과 시크한 애티듀드가 조화를 이루는 캐주얼 브랜드 ‘톰보이(TOMBOY)’가 이번 F/W 시즌 또 한 번의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선보인다.



매 시즌 실력 있는 영 제너레이션 아티스트들과 ‘아트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다양한 협업을 진행해온 ‘톰보이’는 이번 시즌 실력파 아티스트 ‘리차드 헤인즈’와 만났다.



일상에서 마주치는 인물을 스케치하여 블로그에 올리며 유명해진 그는 이번 콜라보레이션에서 ‘톰보이’의 2014 F/W 코트 스타일을 자유롭게 스케치하여 총 6가지 작품을 선보였으며, 톰보이의 코트 시리즈를 리차드 헤인즈의 포근하면서도 유니크한 일러스트와 함께 즐길 수 있다.



페리 엘리스, 빌 블라스, 캘빈 클라인 등 유명 패션 브랜드들의 디자이너로 일했던 독특한 이력을 가지고 있기도 한 ‘리차드 헤인즈’는 현재 뉴욕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프라다, 캘빈 클라인, 제이크루, 코치, 드리스 반 노튼 등 굵직한 클라이언트와 지속적으로 협업을 하고 있는 가장 핫 한 아티스트로 유명하다.



한편, 이 작품들은 올 11월 1일부터 내년 1월 말까지 ‘톰보이’의 주요 매장에서 전시할 예정이다.


<사진=톰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