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T파트너스의 캐시슬라이드는 ‘2014 스파크 디자인 어워드’에서 그래픽 디자인 부문 실버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디자인 어워드에서 실버상을 수상한 캐시슬라이드 BI는 ‘혜택을 주는 친근하고 편안한 첫 화면 앱’이라는 브랜딩 전략에 부합할 수 있도록 동전의 노란색 컬러와 원 형태를 모티브로 하여 디자인 되었다. 해당 로고는 미니멀하면서도 강력한 컬러 메타포를 가진 것이 특징이다.

캐시슬라이드 출품작은 다른 수상작들과 함께 중국 선전에서 열리는 국제 산업디자인 페어와 미국 샌프란스시코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NBT파트너스 김현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국제 디자인 공모전에서 캐시슬라이드 디자인이 실버상을 수상하게 되어 무척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캐시슬라이드가 1천만 사용자에게 더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디자인 개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스파크 디자인 어워드는 2007년부터 개최되어 올해 8회째를 맞이하는 국제 디자인 공모전이다. 그래픽 디자인, 공간디자인 등 총 7개 분야로 나눠 전 세계에서 출품된 우수 디자인을 심사하며, 독창성과 혁신성, 지속가능성, 심미성, 친환경성, 안전성과 인체공학, 표현력 등의 심사기준을 통해 순위를 가린다.

<이미지제공=NBT파트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