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마커
슈즈 멀티 스토어 슈마커(Shoemarker)가 2014년 한국 신발 시장에서 테바의 열풍을 이끌어낸 성과로 미국 테바 본사로부터 ‘올해의 디스트리뷰터 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테바의 모기업 데커 브랜즈(Decker Brands)의 2014년 패션 키워드는 ‘스포티즘’. 그런데 한국 시장 내에서 그 열풍을 이끄는데 테바 샌들이 큰 역할을 했다고 판단, 테바를 독점 판매하는 한국 디스트리뷰터인 슈마커에 이 상을 수여했다.

테바는 14년 SS 시즌 대비 15년 SS 샌들 주문량이 약 18배 증가돼 전세계에서 가장 높은 성장률을 달성하는 큰 성과를 보였다.


슈마커 광고홍보팀 윤희중 과장은 “슈마커 독점 브랜드인 ‘테바’가 ‘올해의 디스트리뷰터 상’을 수상하여 정말 기쁘다. 올해 핫 아이템으로 자리 잡은 만큼, 2015년도에도 테바 열풍이 불어 슈마커가 한국 신발 시장에서 더 큰 성장을 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국내 최다 200개 지점(백화점 내 시나주 매장 포함)을 보유하고 있는 슈즈 멀티 스토어 슈마커는 나이키, 아디다스, 뉴발란스 외에 바비번스, 디젤, 테바, 박스프레쉬, 쿠쉬 등 다양한 독점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으며 중국내에도 52개 매장을 오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