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견 브랜드 롱샴(LONGCHAMP)이 파리 샹제리제에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했다고 9일 밝혔다.
2층 구조의 약 500평방 미터(151평)의 면적을 가진 롱샴 플래그십 스토어는 프랑스 인들이 사랑하는 르 푸케츠(Le Fouquet's) 레스토랑과 라 뒤레(Laduree) 사이, 호텔이 즐비한 최고의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레디 투 웨어, 슈즈 컬렉션뿐만 아니라 남성 컬렉션, 러기지, 롱샴의 아이코닉한 백까지 롱샴의 모든 컬렉션을 만나볼 수 있다.


롱샴의 CEO이자 브랜드 창시자의 손자인 쟝 카세그랑(Jean Cassegrain)은 "패션의 상징인 파리의 전설적인 샹제리제 거리에 롱샴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하는 것에 대해 굉장히 기쁘고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며 "샹제리제 플래그십 스토어는 파리지엔의 스타일과 경험을 제공할 것이며, 전 세계적으로도 손꼽히는 명성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미지제공=롱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