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사물인터넷 강화, MSC·B2B사업은 무선사업부로 이관최윤신 기자2014.12.10 | 15:41:06가-100%가+/사진=머니투데이DB삼성전자는 10일 B2B(기업간거래)사업을 무선사업부로 이관하는 등 조직개편을 단행했다.콘텐츠·서비스를 담당하는 미디어솔루션센터(MSC)의 무선관련 업무도 무선사업부로 이관했다.삼성전자는 무선사업부 전략마케팅실장과 개발실장으로 김석필 부사장과 고동진 부사장을 각각 임명했다.관련기사현대차 에쿠스·제네시스, 미국서 리콜… 한국은 왜 해당사항 없나다음카카오 길들이기?… 이석우 대표 '아청법 위반' 논란서울 지하철 통합… "인력 빼고 다 바꾸겠다"제일모직 공모 청약 경쟁률, 오전 11시 16.04대1신은미·황선 “박 대통령과 내가 통일 염원하는 마음 똑같을 것”… 보수단체 강력 반발<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