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콘 김희원’


KBS2TV 개그콘서트(이하 ‘개콘’)의 개그우먼 김희원이 아찔한 몸매를 과시해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희원은 지난 12월 14일 ‘개콘’ 핵존심에서 탄탄한 모매와 남다른 미모를 뽐내 미녀 개그우먼임을 입증했다.



이날 김기열은 “남자들의 쓸데없는 핵존심은 헬스장에서도 나타난다”고 말하며 남자들이 허세를 부리는 상황을 그렸다. 몸에 밀착된 트레이닝복을 착용하고 등장한 김희원은 아령을 들고 콩트를 선보여 시청자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한편, 김희원은 지난 2008년 KBS 23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했으며, 현재 ‘개그콘서트’에서 활약 중이다.


<사진=KBS2TV ‘개그콘서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