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스칼렛이 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 나눔 콘서트를 개최한다.
스칼렛의 소속사 퍼니컬렉션에 따르면, 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 오후 7시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데오 예홀에서 F.T.R 나눔 콘서트이 진행된다.

F.T.R 란 걸그룹 스칼렛 소속사 퍼니컬렉션의 F와 유통사 토일렛뮤직 약자인 T 그리고 뮤지션그룹 래디컬 콘트라스트 R을 의미한다.

나눔 공연에는 퍼니컬렉션 소속 걸그룹 스칼렛과 솔로가수 보선과 밴드, 그리고 어큐스틱 밴드, 래퍼 등이 참여한다.

이날 걸그룹 스칼렛은 2014년 데뷔 후 발표한 디지털 싱글앨범 '두베러'와 '엉덩이'와 함께 지혜, 라별, 사라 개개인의 특성을 살린 무대도 선보일 예정이다.

아울러 연말 소외된 이웃을 위해 스칼렛 디지털앨범 홍보용 시디를 판매하며 수익금을 기부한다.

걸그룹 스칼렛 지혜, 사라, 라별은 "날씨가 춥지만 많은 분들이 나눔 공연에 오시면 좋겠다"며, "누구나 공연장에 입장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이미지제공=퍼니컬렉션 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