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대림미술관은 현재 진행 중인 <린다 매카트니 사진전-생애 가장 따뜻한 날들의 기록> 전시와 관련해 2015년 1월 한달 간, 가족 관람객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2일 밝혔다.

이에 1월 한달 동안, 6세 이하의 유아를 안고 방문한 가족들을 대상으로, 유아에게는 모두 무료 입장의 혜택을, 부모에게는 40% 할인 혜택을 선사한다.


또한 모든 가족에게 자연을 담은 매일유업의 상하목장 유기농 우유 세트가 선물로 증정되며, 아이 동반 관람객은 대기 시간 없이 바로 입장이 가능하다. 참여 기간은 1월 2일부터 선물 소진시까지이며, 큰 아이도 안고 입장할 수만 있다면, 동등한 혜택이 제공된다.

한편 대림미술관에서 현재 진행 중인 전시 <린다 매카트니 사진전-생애 가장 따뜻한 날들의 기록>은 롤링스톤즈에서 비틀즈까지 음악계의 최고 아이콘들의 자연스런 모습을 포착, 독보적인 작품 세계를 구축한 린다 매카트니의 아시아 최초 전시로 오는 4월 26일까지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