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한공연을 앞둔 '내츄럴리세븐'이 1월 한국에서 앨범을 발매한다.

공연 기획사 지니콘텐츠에 따르면, 마이클부블레 오프닝 공연과 단독 내한공연으로 국내 팬들과 만날 예정인 '내추럴리세븐'이 2015년 1월 한국에서 앨범 ' Vocal Play'를 발매한다.

이번 앨범은 2007년 싱글 음원 발매 후 국내에서 처음으로 발표되는 정규 앨범으로, 2010년 미국에서 첫 발매시에 아마존 구매자 별점 5개 만점을 획득한 바 있다.

'내추럴리세븐' 앨범은 CD와 DVD, 16개의 음원 트랙, 15개의 영상으로 풍성한 2CD로 구성됐다. 또, 마이클부블레 투어 하이라이트와 '내츄럴리 세븐'을 세상에 알린 Feel It 영상 포함되어 있다.

한편, '내츄럴리 세븐'은 단순한 아카펠라를 넘어 드럼, 기타, 베이스 등 밴드 악기 사운드를 인간의 음성으로 생생하게 전달하는 보컬 플레이어 그룹이다.

보컬그룹 '내츄럴리세븐'은 2015년 2월 4일 오후 8시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는 마이클 부블레 콘서트 'To be Loved Tour'에 오프닝 아티스트로 국내 팬들과 만난다.

또 '내츄럴리세븐'은 마이클 부블레 공연 외에도 단독 전국투어 내한공연도 진행한다. 2015년 2월 27일 전주 소리문화의전당, 2월 28일 울산 현대예술관, 3월 1일 부산 문화회관, 3월 3일 성남 아트센터, 3월 4일 서울 블루스퀘어에서 국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미지제공=지니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