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동 가구브랜드인 야마토야가 스테디셀러 상품으로 손꼽히는아치체어를 따뜻한 느낌을 주는 다크브라운 색상으로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아치체어는 유아용 원목 좌식의자로 테이블 의자 하나로 식사와 놀이, 공부가 모두 가능하다.

테이블을 사용하지 않을 때는 쉽게 뒤로 돌려서 의자로만 사용이 가능하며 또한 터치 한번으로 의자를 컴팩트하게 접을 수 있어 수납 및 보관이 편리하며 휴대성이 뛰어나 캠핑과 같은 야외활동에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그리고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각 모서리 부분을 라운딩 처리했으며, 안전벨트 및 미끄럼 방지와 층간소음을 줄이기 위한 고무패드도 함께 구성되어 있다. 가격은 10만5000원이다.

야마토야 관계자는 “유아식을 시작하는 5~6개월 부터 아치체어와 같은 유아용 좌식의자에 앉아 식사하는 습관을 길들이는 것이 아이의 허리와 척추 등 신체균형 발달에 도움을 준다.”고 전했다.

<이미지제공=야마토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