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하는 브랜드는 정작 손으로 꼽는 상황, 이에 프랜차이즈 시스템 구축이 필요한 기업 CEO 및 임원, 프랜차이즈 사업 진출을 구상중인 기업이나 본사 CEO 및 임원, 프랜차이즈 사업의 전략을 찾고자 하는 CEO 및 임원을 위해 '프랜차이즈 본사 사업전략 노하우 특강'이 진행된다.
오는 1월 21일부터 2월 4일 까지 3주 과정(1일 6시간 / 총 18H)으로 기획된 본 특강은 프랜차이즈 22년 경력의 전략컨설턴트인 유재은 대표의 풀타임 직강으로 진행된다.
유재은 전략컨설턴트는 ㈜프랜코 전략컨설팅의 수장으로, 98년 국내 최초로 프랜차이즈 기업전략 컨설팅을 시작했으며, 교보문고 3년 연속 프랜차이즈 분야 스테디셀러인 ‘한국시장의 프랜차이즈 전략 Ⅰ,Ⅱ’의 저자이다.
유대표는 프랜차이즈 기업의 오너뿐만 아니라 CEO, 본부장, 팀장 등 많은 업무영역에서 실무를 수행하면서 프랜차이즈 실무 현장경험과, 16개사의 대기업을 포함한 30개가 넘는 전략 컨설팅 프로젝트를 실행한 경험을 바탕으로 현장감 넘치는 노하우를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유 대표는 “90년대가 중소기업 위주의 프랜차이즈 태동기였다면, 2000년대 들어서는 대기업 전출이 시작되었고, 2010년대 들어서는 이미 대기업 위주의 시장으로 재편되고 있어서, 대기업과 중소기업간의 치열한 시장경쟁이 이루어지고 있다."라며 "시장을 읽는 사업전략과 효율적인 조직구축, 체계적인 프랜차이즈 시스템 구축만이 프랜차이즈 업계에서 성공하는 장수브랜드가 되는 길이다."라고 소개했다.
유 대표는 “90년대가 중소기업 위주의 프랜차이즈 태동기였다면, 2000년대 들어서는 대기업 전출이 시작되었고, 2010년대 들어서는 이미 대기업 위주의 시장으로 재편되고 있어서, 대기업과 중소기업간의 치열한 시장경쟁이 이루어지고 있다."라며 "시장을 읽는 사업전략과 효율적인 조직구축, 체계적인 프랜차이즈 시스템 구축만이 프랜차이즈 업계에서 성공하는 장수브랜드가 되는 길이다."라고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