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제역 의심신고’
충북 진천군에서 13일만에 구제역 의심증상을 보인다는 신고가 접수된 후 양성으로 확진돼 당국이 긴장하고 있다.
충북 진천군 이월면의 양돈농장에서 돼지 8마리가 일어서지 못하는 증상을 보이자 농장주가 의심 신고를 했고, 이후 당국이 조사에 나선 결과 양성으로 판명됐다.
이 농장은 1300여 마리의 돼지를 사육하고 있는데 이번 확진으로 진천에서는 11번째, 충북에서는 26번째 구제역이 발생했다.
한편, 지난해 진천군에서는 지난해 12월 4일 이후 이달 19일까지 11개 농장에서 돼지 1만7900여 마리가 살처분됐다.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대가지급HSAD]대한민국을 예쁘게 편집](https://menu.sidae.com/moneys/upload/permanent/202607/29-095401-546131394-1102578-pJbgdW4iMNFIRXeD-jpg/LH%ED%95%9C%EA%B5%AD%ED%86%A0%EC%A7%80%EC%A3%BC%ED%83%9D%EA%B3%B5%EC%82%AC_%EB%B0%B0%EB%84%88%EC%8B%9C%EC%95%88(260729).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