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림빵 뺑소니’ /사진=YTN 뉴스 캡처
‘크림빵 뺑소니’
수사본부를 설치한 지 이틀 만에 경찰이 ‘크림빵 뺑소니’의 사고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청주 흥덕경찰서는 29일 사고현장 인근에서 CCTV 동영상을 추가로 확인해 윈스톰을 용의차량으로 추적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경찰은 국과수에 CCTV를 의뢰해 용의 차량을 ‘BMW 3/5/7시리즈, 렉서스, 제네시스, K5’로 추정했었다.

현재 경찰은 피해자 강모(29)씨가 윈스톰 차량에 치이는 장면을 확보하고, 수사를 벌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