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은 입춘이 두번이라는 쌍춘년(雙春年)에 해당한다. 이때에 결혼하면 복을 받는다고 알려져 있어, 결혼계획을 세세우고 있는 커플이 적지 않다.
이와 관련해 남성복 브랜드 ‘반하트 디 알바자’가 쌍춘년 웨딩 시즌 맞이 이벤트를 전개한다고 11일 밝혔다. ‘반하트 디 알바자’는 오는 28일까지 결혼을 앞둔 커플들을 위해 브랜드 제품을 할인해주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매장에서 결혼을 앞두고 있는 본인의 청첩장을 제시하는 고객에게 브랜드의 신상품을 2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하는 이벤트로, 다운과 이너, 액세서리 제품은 할인 대상에 해당하지 않는다.


반하트 디 알바자의 정두영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똑똑한 혼수를 준비하는 커플들을 위해 브랜드가 할인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이번 이벤트는 고품격의 반하트 디 알바자 제품을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어 예비 신혼부부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미지제공=반하트 디 알바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