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OK캐쉬백 포인트로도 인터넷복권을 구입할 수 있게 됐다.
복권통합수탁사업자 나눔로또는 오늘(16일)부터 인터넷복권 예치금 결제수단에 ‘OK캐쉬백 결제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복권통합수탁사업자 나눔로또는 오늘(16일)부터 인터넷복권 예치금 결제수단에 ‘OK캐쉬백 결제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기존 현금, 카드 등의 결제수단 외에 포인트 적립 시스템인 ‘OK캐쉬백 결제 서비스’를 도입해 복권 구입 시 구매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힌 것. 이로써 연금복권520, 파워볼, 메가빙고 등 8종류 복권의 인터넷 구매 방법이 기존 인터넷뱅킹, 계좌이체, 지정계좌, 신용카드, 휴대폰을 포함해 총 6가지로 늘어났다.
새롭게 도입된 OK캐쉬백 서비스는 스마트폰에 OK캐쉬백 앱을 설치하고 회원인증 후 나눔로또 홈페이지(www.nlotto.co.kr)에서 최소 1천 원부터 예치금 충전이 가능하다.
한편 나눔로또는 2월 16일부터 오는 3월 31일까지 ‘OK캐쉬백 결제 서비스 런칭 이벤트’를 진행한다. OK캐쉬백 포인트로 복권 예치금을 충전하면 이벤트 종료 후 1인당 1회에 한해 OK캐쉬백 100포인트가 일괄 지급된다.

<이미지제공=나눔로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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