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날인 오늘(19일)은 미세먼지 일평균 농도가 대체로 '보통' 수준일 전망이다.
한국환경공단은 오늘 우리나라 미세먼지 일평균 농도는 대체로 청정한 대기수준이 유지돼 강원 영동을 제외한 전 권역에서 '보통'(일평균 31~80㎍/㎥) 수준을 보이겠다고 밝혔다. 강원 영동은 '좋음'(일평균 0~30㎍/㎥) 수준일 것으로 예보했다.
한국환경공단에 따르면 미세먼지 농도 수준이 보통 이상일 경우 별도의 행동 요령은 없으나 몸 상태에 유의해야 한다.
'나쁨'일 때에는 장시간 또는 무리한 실외활동을 자제할 것을 권고한다. 이 때는 눈이나 목에 통증이 있거나 기침으로 불편한 사람은 외출을 피하고, 천식 환자가 실외에 있는 경우 흡입기를 더 자주 사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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