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 1층에 위치한 고메샵 '더델리'에서는 소중한 인연에게 선물할 아이템으로 ‘햄퍼 세트’를 추천한다. 햄퍼 세트는 ‘더델리’의 전 상품으로 맞춤 구성이 가능하며, 피크닉 바구니에 담아 포장이 되어 받는 이의 기분을 한 층 더 특별하게 만들어준다.
이탈리아, 프랑스, 칠레 등 각국의 고급 와인과 까망베르(Camembert), 브리(Brie) 등 치즈애호가들이 선호하는 다양한 치즈 세트, 그리고 스위스 정통 레더라초콜릿(Laderach)과 싱가폴 TWG의 고급 티까지 받는 이의 기호와 가격을 고려하여 다양한 선택이 가능한 최고의 선물이다.
햄퍼 세트의 가격은 40만원부터(세금 포함) 시작하며, 햄퍼 세트 외에도 화이트데이에 특별히 준비한 달콤한 초콜릿과 사탕, 케이크가 준비될 예정이다.
그리고 오는 3월부터 그릴 전문 레스토랑으로 거듭나는 ‘클락식스틴(CLOCK16)’에서는 향긋한 봄 야채를 곁들인 송아지 피카타와 부라타 치즈를 시작으로 해산물 챠우더 수프, 메로구이와 대게살 까넬로니, 참숯에 구운 한우 안심과 관자구이, 화이트 초코 케이크와 프렌치 마카롱의 풍성한 7코스 스페셜 디너가 제공되며, 그랑 크뤼 샴페인 마이, 브뤼 리져브 1잔이 제공된다. 가격은 1인 기준 16만원이다. (세금 및 봉사료 포함/3월 14일 당일 이용 가능).
한편 ‘로맨스 인 워커힐(Romance in Walkerhill)’패키지는 3월 1일부터 3월 14일 사이 이용 고객에게 독일에서 3대째 운영하는 전통 베이커리에서 생산되는 원터케이크와 케이크에 꽂아 환상적인 불꽃을 연출할 수 있는 스파클러, 3D 안경 2개가 포함된 ‘트윙클 러브 세트’가 한정수량으로 제공된다.
캔 안에 들어있는 원더케이크는 유기농 재료들로 만들어졌으며, 파운드 케이크에 박힌 초코칩과 함께 달콤한 맛은 배가 된다. ‘로맨스 인 워커힐’의 패키지 타입은 총 2가지로, 객실 1박과 함께 조식 이용이 가능하며, 엡실론 핑크(Epsilon Pink) 스파클링 와인 1병과 워커힐 베이커리팀에서 만든 수제 마카롱 세트, 워커힐에서 자체 제작한 커플 텀블러 등이 공통적으로 제공된다.
또한 패키지 타입에 따라 유러피언 레스토랑&바 ‘클락식스틴’의 칵테일 또는 로맨틱 디너 코스 메뉴를 선택하여 즐길 수 있다.
가격은 클럽 딜럭스룸을 이용할 수 있는 ‘오 마이 스위티(Oh My Sweetie)’의 경우, 유러피언 레스토랑&바 ‘클락식스틴’에서 제공하는 바텐더 선정 칵테일 2잔과 모짜렐라 치즈와 토마토 샐러드, 야채 스틱 등의 바 메뉴가 제공되며 가격은 36만7,100원부터다.
그리고 클럽 스위트룸을 이용할 수 있는 ‘오 마이 달링(Oh My Darling)’의 경우, 클락식스틴에서 특별히 준비한 화이트데이 7코스 디너가 제공되며(해당 메뉴는 3/14에만 제공, 다른 날 이용 시 별도 코스 요리 제공), 가격은 65만2300원부터다(모든 가격 2인 기준/세금, 봉사료 별도).
이 가운데 ‘오 마이 달링’ 이용 고객은 플라워 부케, 영상 제작, 사진 촬영 및 포토북 제작이 포함된 ‘클락식스틴’의 프러포즈 이벤트 진행이 가능하며, 신청 시 추가 비용이 발생한다.
<이미지제공=쉐라톤 그랜드 워커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