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프리미엄 데님 브랜드인 트로아(TROA)가 2015년 S/S 시즌을 맞이하여 전 시즌보다 한층 밝고 화사한 컬러들로 구성된 신상품을 선보였다.
공개된 신상품은 이번 시즌 트렌드인 핑크, 토파즈 블루, 올리브 등의 컬러와 함께 트로아만의 고급스러운 소재에 퀼팅 스티치와 별 스터드 모양의 엠모 디테일의 새로운 디자인으로 구성됐다.

이번 신상품은 2월 중순부터 미국의 바니스 뉴욕 백화점(Barneys New York) 전점과 Aspen 리조트, 텍사스의 유명 편집샵인 Elements, 독일의 유명 편집 매장 6개 지점 등 현재 세계 여러 곳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롯데 에비뉴엘 월드 타워점과 삼성동 트로아 단독 매장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한편 트로아는 지난 2월 20일 서울 삼성동에 트로아 단독 매장을 새롭게 오픈하며, 여성 라인 뿐만 아니라 남성 라인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라 밝혔다.

<이미지제공=트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