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전문 채널 채널J가 일본 최신 드라마 ‘와카코와 술’을 방영한다고 지난 6일 밝혔다.
‘와카코와 술’은 젊은 여성들에게 사랑 받고 있는 작가 신큐 치에의 동명 인기 만화를 드라마화 한 것이다. 주인공인 와카코의 역에는 2014년 6월 SBS ‘스타킹’에 돌머리 미녀로 출연해서 국내에서 화제가 되기도 했던 ‘타케다 리나’가 맡았다.

‘와카코와 술’은 술을 좋아하는 평범한 회사원 와카코(‘타케다 리나’)가 퇴근 후 운동이나 미용을 위해 시간을 보내기보다는 매일 밤 혼자서 술을 마시고 즐길 수 있는 술집 탐방에 나서면서, 먹음직스러운 안주와 시원한 술 한 잔으로 혼자만의 편안한 시간을 즐기며 몸과 마음을 위로 받는 내용이다.


또한 드라마 엔딩에는 극중 등장한 맛 집과 술집의 간단한 정보를 소개해 주고 있어, 일본여행을 계획한다면 참고할만하다 .
한편 ‘와카코와 술’은 3월11일부터 매주 수요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이미지제공=채널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