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산불, 헬기 5대·공무원 100여명 투입… 강풍으로 진화작업 난항오문영 기자2015.03.10 | 16:13:20가-100%가+'경주 산불' /자료사진=이미지투데이'경주 산불'10일 오후 1시 40분쯤 경북 경주시 강동면 안계리의 한 야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산불 진화를 위해 헬기 5대와 공무원 등 100여명이 투입됐지만 강풍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산불 현장과 인접한 포항시도 산불이 확산될 것을 우려해 경계 근무에 들어갔다.관련기사"리퍼트 대사 상처, 내보내면 폭파" 방송국 협박한 70대 검거홍준표 무상급식 중단, 김성주 “대통령 공약, 중앙정부가 책임지는 게 맞아”현대중공업 '여사원 희망퇴직', 고교·전문대졸 대상… '40개월치 급여+1500만원' 지급리퍼트 대사, 오늘(10일) 퇴원 "한국민 성원에 감사… 빨리 복귀하고 싶다"공무원연금 개편반대, "경찰·소방 공무원 특수성 전혀 고려되지 않아"<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