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즈 브랜드 제옥스(www.geox.com)는 봄을 맞이해 슬립온 ‘뉴 클럽(NEW CLUB)’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슬립온 ‘뉴 클럽(NEW CLUB)’은 정교하게 재단된 메탈릭 스타일 특유의 텍스처로 부드러운 토캡(toe cap)부터 발 뒷꿈치 라인까지 한층 슬림하고 세련된 핏을 표현했다.
이 디자인은 발등을 감싸는 다이아몬드 누빔과 단단하면서 편안한 쿠션바닥으로 구성됐으며, 또 고급스런 디자인과 편한 착용을 위해 발 뒷꿈치에 Geox 로고가 박힌 지퍼 디자인에 포인트를 주어 더욱 세련된 캐주얼룩을 연출했다.

특히, 제옥스 독점적인 특허 기술로 만들어진 ‘뉴 클럽(NEW CLUB)’의 고무바닥은 통기성과 방수성을 겸비한 ‘멤브레인(membrain)’이라는 특수한 막으로 구성 돼있다. ‘멤브레인(membrain)’ 솔(sole)은 습기 배출을 이상적으로 조절해, 신발 내부의 체온을 자연스럽게 유지하도록 도와 쾌적함을 선사한다.

제옥스 슬립온(slipon) ‘뉴 클럽(NEW CLUB)’은 여성용 슈즈로 메탈릭 핑크 골드, 블랙, 실버 등 3가지 컬러로 출시되며 가격은 17만9000원이다. 롯데, 현대, 신세계 등 전국의 23개 백화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한편 ‘제옥스(GEOX)’는 이탈리아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전 세계 65개국 1270여 매장을 통해 선보이고 있다.

<이미지제공=제옥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