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생면 컵파스타 전문점 ‘메조디파스타’가 여의도 KBS 본관에 4호점 매장을 연달아 오픈하며, 본격적으로 프랑스 생면 컵파스타 알리기에 나섰다.
작년 3월 서울 삼청동에 첫 매장을 오픈한 메조디파스타는 유럽 내 컵파스타 전문점 중 업계1위를 지키고 있는 생면 컵파스타 브랜드이다.
프랑스를 비롯한 전세계 11개국에서 150개 매장을 운영 중이며, 고객이 직접 자신이 원하는 면과 소스를 선택할 수 있는 독특한 주문 방식과 각자의 입맛에 맞는 파스타를 즐길 수 있는 게 특징이다.
메조디파스타는 작년 12월 부산 양정에 2호점을 오픈한 이후, 지난 3월 2일에 대전에 위치한 건양대학교 병원 내 41개의 좌석이 마련된 3호점을 오픈한 바 있다.
이번 오픈한 메조디파스타 KBS점은 바쁘게 돌아가는 방송국의 특성과 유동인구의 출입이 잦은 KBS 본관 1층에 위치한 상권을 고려, 테이크아웃 위주의 판매에 주력할 방침이다.
바쁜 직장인들을 비롯하여 여의도공원이나 근처를 방문한 고객들이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테이크 아웃으로도 맛있는 파스타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매장 영업시간은 오전 8시~오후 7시까지 이며, 4가지 생면 파스타(아모리, 트로톨레, 펜네, 포치즈 라비올리)와, 5가지 소스(볼로네즈, 아라비아타, 까르보나라, 포치즈, 페스토) 중에서 직접 면과 소스를 골라서 주문할 수 있다.
또한 매월 이달의 소스로 메조디파스타에서 추천하는 소스도 추가할 예정이다. 컵사이즈 역시 쁘띠(300g), 스탠다드(360g) 두 가지 중에 선택이 가능하며, 7~9천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