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브랜드 롱샴(LONGCHAMP)이 지난 13일 부산 롯데 서면점 부티크를 새롭게 리뉴얼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리뉴얼 오픈한 롱샴 매장은 112 제곱미터의 면적을 지닌 국내 최대 규모로, 레디 투 웨어와 슈즈를 한 자리에서 만나 볼 수 있는 풀 부티크 형태를 지니고 있다.

그리고 매장 인테리어를 프랑스 파리 세느 강변을 따라 늘어선 접이식 고서적 가판대에서 영감을 받은 직선 디스플레이를 포함하여 활기찬 파리를 연상케 하는 특징을 담았다.


이번 부산 행사를 위해 롱샴 CEO인 쟝 카세그랑(Jean Casseqrain)의 개인 소장품인 아카이브 피스 11개가 오는 31일까지 부산 매장 내에 전시되며 더불어 세상에 단 하나 뿐만 나만의 스타일로 제작이 가능한 르 플리아쥬 뀌르 퍼스널라이즈 서비스가 3월 13일부터 4월 말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이번에 새롭게 오픈한 롱샴 매장에서는 리뉴얼 오픈을 기념하며 다양한 프로모션 행사를 다채롭게 기획하고 있는데, 오픈 당일부터 3월 31일까지 VIP 초대장을 소지한 고객 및 당일 2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르 플리아쥬 뀌르 미니 향초 한정판 제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더불어 동 기간 레디투 웨어 및 슈즈의 누적 구매가 100만원 이상인 고객에게 (선착순 30명에 한함) 2015년 한 해 동안 레디 투 웨어 및 슈즈의 상시 10% DC 혜택을 부여함과 동시에 기타 구매 금액 별로 상품권 증정 행사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이미지제공=롱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