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은 지난 13일과 14일 이틀에 걸쳐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무료 나눔진료를 전개했다.유방갑상선센터 남유희 센터장(뒷줄 왼쪽에서 세번째)과 자궁근종센터 이성훈 센터장(뒷줄 왼쪽에서 네번째)이 직접 몽골지역을 방문해 나눔진료에 나섰다.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병원장 김상일) 은 지난 13일과 14일 이틀에 걸쳐 몽골 울란바토르 ‘바양골 헬스센터’, ‘선긴하이르항 병원’ 에서 현지 무료 나눔진료를 전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나눔진료를 통해 이틀동안 총 500여명의 몽골환자들이 진료를 받았다. 이번 나눔진료에는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남유희 유방갑상선센터장, 이성훈 자궁근종센터장이 유방암을 포함한 유방질환과 갑상선질환, 자궁내막증, 자궁근종 등 산부인과 질환을 중심으로 진료를 전개했다.

한편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은 이번 나눔진료를 포함하여 올해 4차례의 몽골 무료나눔진료를 계획 중이라고 전했다.


<이미지제공=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