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셔리 올인클루시브형 호텔을 선보이고 있는 켄싱턴 제주 호텔이 다양한 옵션을 자유롭게 선택하여 나만의 봄여행을 계획할 수 있는 ‘힐링 포 유 패키지’를 오는 8월 31일까지 선보인다고 16일 전했다.
이와 더불어 오늘(17일)부터 4월 9일까지의 투숙을 2박 이상 예약 시, 스파 트리트먼트 2인을 제공하는 켄싱턴 제주 호텔 오픈 1주년 <이벤트 시리즈 1>도 진행한다고 덧붙였다.

‘힐링 포 유 패키지’ 패키지는 제주의 봄향기를 만끽하며 힐링 여행을 계획할 수 있도록 준비됐다.

디럭스 객실에서의 편안한 휴식과 함께 사계절 온수풀로 운영되는 야외 수영장을 이용할 수 있으며 특히, 루프탑 ‘스카이피니티’ 풀에서는 전문 수영강사로부터 1:1 레슨을 받는 스카이피니티 수영 레슨, 저물어가는 석양이 가장 아름다운 시간에 사진을 찍어 바로 종이 액자에 넣어 주어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주는 사진 서비스 프로그램인 ‘선셋 포토 타임’ 등의 액티비티 프로그램, 사우나, 핀란드 사우나 등의 다양한 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이외에도 뷔페 레스토랑의 조식, 이탈리안 퀴진&바, 제주 한식 퀴진의 정통 다이닝, 다양한 액티비티 프로그램, 매일 밤 펼쳐지는 파티를 즐길 수 있는 엔터테인먼트 등 추가 옵션 혜택을 할인된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 이용 가격은 34만원부터다 (10% 세금 별도)

<이미지제공=켄싱턴 제주 호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