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브랜드 ‘라코스테(LACOSTE)’는 2015년도 봄여름 시즌을 위한 새 광고 캠페인을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브랜드 캠페인은 지난해 ‘Life is a Beautiful Sport’라는 브랜드 뉴 캠페인을 우아함과 경쾌함의 세계 속으로 인도하며 호평받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영국의 아트 디렉터 제이콥 서튼(Jacob Sutton)과 함께 했다.
특히‘Joie de vivre (삶의 환희)’ 라는 라코스테 특유의 삶에 대한 긍정적인 도전 정신을 표현하고자 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라코스테가 추구하는 핵심요소인“Movement”라는 컨셉 하에 자유로우면서도 경쾌한 몸의 움직임을 담아내어 마치 하나의 예술작품과도 같은 그림을 완성시켰다.

이렇게 춤을 추는 듯한 몸의 우아하고 아름다운 움직임을 생동감 있게 표현하기 위해 프리 러너이자 모델이며 배우로도 활동하고 있는 핍앤더슨(Pip Andersen)과 발레리나 안나 자노벨로(Anna Zanovello)와 같은 유명 댄서와 함께했다. 

그리고 시아(Sia)의 <샹들리에(Chandelier)>뮤직비디오 안무를 맡은 바 있는 라이언 헤핑턴(Ryan Heffington)이 연출을 맡아 우아한 스포티 스타일을 역동적이면서도 강렬하게 보여주었다는 브랜드 측 설명.

한편, 경쾌하면서도 우아한 프리미엄 스포티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하는 라코스테는 봄여름 시즌 브랜드의 스포츠 DNA 중 하나인 세일링에서 영감 받아 탄생한 ‘SAIL AWAY COLLECTION’을 선보인다.


완연한 봄을 온 몸으로 느낄 수 있는 라코스테의 2015 봄여름 컬렉션은 라코스테 전국 매장과 라코스테 디지털 플래그십(http://www.lacoste.co.kr)을 통해 동시에 만나볼 수 있다.

<이미지제공=라코스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