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에서 전개하고 있는 여성복 브랜드 질스튜어트(JILLSTUART)가 신세계 백화점 본점 4층에서 팝업 스토어를 오픈했다고 18일 밝혔다.
질스튜어트의 팝업 스토어는 이번 시즌 컨셉인 ‘보태니컬 가든’(botanical garden)을 주제로 화사한 봄 옷을 입은 마네킨과 플라워 스타일링을 통해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질스튜어트는 이번 팝업 스토어를 통해 플라워를 모티브로 한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이며, 팝업 방문 고객들에게 할인 쿠폰과 꽃을 나누어주는 이벤트를 진행했으며, VIP 고객을 초청해 플라워 클래스 및 시즌 컨셉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3월 26일까지 계속되는 질스튜어트의 팝업 스토어는 오는 19일부터는 블루계열의 패턴과 페미닌한 레이스 아이템으로 믹스 매치한 마네킨과 청량한 컬러의 플라워 장식으로 탈바꿈하여, 새롭게 고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이미지제공=질스튜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