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삼성카드와 가맹점 계약 26일까지 연장 최윤신 기자 2,522 2015.03.18 | 17:15:13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현대자동차가 삼성카드와의 복합할부 협상 기일을 26일로 연장했다고 18일 밝혔다. 현대차는 연장된 기간 동안 수수료율에 대해 심도 깊게 논의하고 합의점을 찾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주요뉴스 "경쟁자가 없다?" 동아CDMO 에스티팜, 수주 이어지나…생산시설 실사↑ [기자노트]이케아 육아휴직 논란이 쏘아올린 공 쿠팡, 미국 로비 논란 반박 "합법적 활동…규모도 과장" 교민 마트 벗어난 K소주…순하리, 미국 코스트코·타깃도 적신다 1600만 패션 팬덤 업은 무신사 라이브…대세 브랜드 몰린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