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나오키상을 수상한 베스트셀러 작가 ‘시게마츠 기요시’의 가족소설 <유성 왜건>이 드라마로 제작되었다.
<유성 왜건>은 오늘을 살아가는 30대~40대 아버지가 겪는 고단한 삶과 현실을 통해 가족과 세대간의 갈등과 화해를 다룬 작품으로 국내에서도 2005년에 ‘오딧세이 왜건 인생을 달리다’라는 제목으로 책이 출간된바 있다.

이번에 제작된 드라마에는 국내에서도 인기를 얻었던 <한자와 나오키>, <루즈벨트 게임>의 제작진이 재집결했다.

또한 ‘나시지마 히데토시’와 ‘카가와 테루유키’가 <더블 페이스> 등 이어 세번째로 호흡을 맞췄다.


SF판타지 휴먼 드라마를 표방하고 있는 “유성 왜건”은 채널J를 통해 오는 22일 저녁 7시에 첫방송된다.

<이미지제공=채널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