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최대 행사인 송끄란 물축제를 3주 앞두고 5성급 호텔 ‘반얀트리 방콕’이 송끄란을 100% 즐길 수 있는 종합 관광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24일 전했다.
오는 4월 13일은 태국력으로 새해 첫날인 송끄란이다. 이에 수도인 방콕 실롬(Silom) 지역에서 새해 첫날을 시작으로 15일까지 물축제가 개최될 예정이다.

축제 기간 동안 축복을 빌어준다는 의미로 거리에서 호스, 물총, 바가지 등을 이용해 서로 물을 뿌리는 진풍경이 벌어지게 된다.


이와 관련해 반얀트리 방콕은 ‘송끄란 축제 패키지’를 선보여 방콕 관광의 재미와 의미를 더하고 있다.

4월 11일부터 18일 사이에 반얀트리 방콕 ‘프리미어 룸(Premier room)’을 2박 이상 예약하면 원 베드룸 스위트(One Bedroom Suite, 객실 사정에 따라 제공)로 업그레이드, 물축제 참가를 위한 물총과 휴대폰 방수 커버 제공, 레스토랑 ‘압사라(Apsara)’ 의 2인 디너 세트, 방콕 스카이트레인(BTS Sky Train) 2인 이용권, 실롬 지역까지 삼륜차 뚝뚝(Tuk Tuk) 서비스 등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한편 반얀트리 방콕 측은 송끄란 축제가 열리는 실롬 지역과 매우 근접하고 교통편이 편리하다고 전했다.
<이미지제공=반얀트리 방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