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편의점과 온라인 쇼핑몰이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상품을 판매한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프랜차이즈 편의점 'GS25'가 오는 29일까지 온라인쇼핑몰 옥션과 손잡고 콜라보레이션 +1 판매를 진행한다.

GS25와 옥션은 온라인(모바일 앱 포함)에서 1+1, 2+1 상품 판매가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구축하고 판매에 나선것이다.


고객들은 GS25 매장에서도 1+1, 2+1 행사를 진행 중인 20종의 상품을 온라인이나 모바일 옥션을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휴대전화로 전송된 기프티쿠폰을 매장에서 상품으로 교환하거나 SNS를 통해 지인에게 선물할 수 있다.

구매한 쿠폰은 60일간 사용할 수 있어 GS25에서 행사가 종료된 후에도 상품으로 교환 가능하다. 제휴신용, 체크카드로 구매 시 추가 할인 혜택도 누릴 수 있다.

GS리테일과 신한카드, 하나카드가 손잡고 선보인 신한팝신용카드와 체크카드, 하나팝신용카드와체크카드로 옥션 판매기간 동안 결제 시 누적 구매 금액의 50%를 GS&POINT로 돌려 준다.


김주삼 GS리테일 팝카드팀 차장은 “오프라인 채널과 온라인 채널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고객들은 판매기간 동안 언제 어디서든 +1 상품을 구매할 수 있게 됐다”며 “향후 보다 다양한 상품과 혜택으로 고객들이 시공간을 초월한 쇼핑이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