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브랜드 해스텐스는 오는 4월 14일부터 19일까지 이태리 밀라노 Rho 전시장에서 열리는 54회 가구 박람회 (Salone del Mobile 2015)에 참석한다고 7일 밝혔다.

밀라노 박람회는 가구 및 인테리어 박람회로, 2014년에는 1749개의 업체와 650여명의 디자이너들이 참가했다.
해스텐스는 올해 하이엔드 전시자로 디자인부문 전시관에 소개될 예정이다.

해스텐스는 숙면을 위한 궁극적인 편안함을 제공하기 위해 100년 이상을 연구해온 브랜드로, 천연 소재(충전재)가 주는 편안함, 몸에 맞는 디자인, 내구성 등의 오리지널리티를 자랑한다.

그리고 이번 전시회에서도 이런 내용을 통해 브랜드를 소개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미지제공=해스텐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