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몰레드(AMOLED)와 LCD 검사 장비를 제조하는 이엘피가 코넥스시장에 상장신청서를 제출했다.

한국거래소는 지난 7일 이엘피의 코넥스시장 신규상장신청서를 접수했다고 8일 밝혔다.


이에 따라 거래소는 약 2주간의 상장심사를 거쳐 승인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상장심사는 제출한 상장적격성보고서 검토와 현장실사로 이뤄진다.

이엘피는 전자기 측정·시험 및 분석기구 제조업을 영위하는 회사로서 지난해 매출액 101억원, 순이익 10억원을 기록했다.

지정자문인은 NH투자증권이다.


한편 이날 기준 코넥스시장에는 73개 회사가 상장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