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체납정리 종합대책 발표 및 체납자 은닉재산 추적팀 발대식'이 15일 오후 서울 논현동 서울본부세관 대강당에서 열린 가운데 이돈현 관세청 차장을 비롯한 주요 인사들이 현판식을 갖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이돈현 관세청 차장을 비롯해 노석환 조사감시국장, 정승환 심사정책과장, 이종우 서울세관 심사국장, 조재규 부산세관 심사국장, 안치성 한국관세사회 회장, 홍 영 한국자산관리공사 서울부본부장, 최선희 관세정보공개심의위원회 위원 등이 참석했다.



한편 체납자 은닉재산 125 추적팀은 지능화되는 재산은닉에 대응하기 위해 현장 추적을 전담하는 팀으로 서울과 부산 세관에 각각 신설됐다.



주요 조사대상은 은닉재산으로 호화생활을 하고, 타인 명의로 위장해 사업을 하는 등의 고액·악성 체납자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