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 수영, 티파니, 태연에 이어 이번엔 유리가 열애설의 주인공이 됐다. '돌부처' 오승환과 사귄다는 보도가 나오고 둘이 데이트를 하며 활짝 웃는 사진도 공개됐다. 효연은 비록 '전 남친'이긴 하지만 연애 상대가 공개된 바 있었고 이제 남친이 공개되지 않은 소녀시대 멤버는 써니, 서현뿐이다.




 

'성완종 리스트'에 이름이 올라 의심을 사고, '성완종과 안 만났다'더니 '기억을 되살려보니 만났다'고 말을 바꿔 더욱 의심을 샀던 김기춘 전 대통령 비서실장이 이 민감한 시기에 일본으로 출국해 더더욱 의심을 샀다. 개인적인 일정으로 갔고, 1박 2일만 있다가 곧 돌아온다고는 하지만 시기가 시기인지라 '출국' 자체를 문제 삼는 의견들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