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 유아용품 전문업체 스토케 코리아(www.stokke.com)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의자’ 트립트랩(Tripp Trapp®)의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
‘일상의 순간이 소중한 추억으로(Everyday moments last forever)’라는 주제 아래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일상의 소중한 추억들이 쌓이는 매 순간과 가족간의 유대감을 강화할 수 있도록 디자인된 트립트랩 개발 당시 취지를 되새기고자 기획됐다.

이에 5월 한 달 간 트립트랩 할인 프로모션 진행 및 BMW드라이빙 센터의 초대형 트립트랩 전시 등 다양한 소비자 혜택과 체험 이벤트를 마련했다.

우선 트립트랩 할인 프로모션은 트립트랩 구매 고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트립트랩 제품 2개 구매 시 1개 제품에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일부 매장 제외)


또한, 스토케는 영종도에 위치한 BMW 드라이빙 센터에 ‘초대형 트립트랩’을 전시할 예정으로, 봄 나들이를 준비중인 가족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다.

‘초대형 트립트랩’은 어른들이 아이의 눈높이를 체험해볼 수 있도록 제작된 대형 트립트랩 조형물로, 지난 2012년 뉴욕 현대미술관(MoMA)에 전시된 바 있다.

한편, 트립트랩은 1972년 개발된 스토케 최초의 유아용품으로, 가족간 유대감을 강화함은 물론 아이를 최우선으로 고려한 인체공학적인 디자인이 특징. 아이의 성장에 맞춰 14단계로 발판 높이 조절이 가능하다.


<이미지제공=스토케코리아>